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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건국 이래 대동란"…北, 어제 코로나로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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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하루동안 17만 4천여명의 발열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이중 21명이 사망했다고 북한 당국이 밝혔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건국 이래의 대동란이라고 할 수 있다"며 강한 위기감을 나타냈습니다.

조정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에서 어제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17만4천 4백여명의 발열자가 발생했고 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