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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ㆍ의료체계 부실한 北…'봉쇄식 방역'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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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ㆍ의료체계 부실한 北…'봉쇄식 방역' 가능할까?

[앵커]

북한이 직접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언급한 코로나 상황이, 실제는 발표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옵니다.

북한은 중국식 '봉쇄 방역'을 하겠다고 밝혔는데, 진단체계마저 갖춰지지 않아 이 같은 방식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코로나19 '확진자' 대신 열이 나는 사람, 즉 '유열자'라는 표현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