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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한미정상회담...기자회견은 용산 청사 지하 대강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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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은 오는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지하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만찬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확정됐는데, 청와대를 떠나 '용산 시대'를 알리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9년, 청와대 건물에,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가 나란히 나부끼고, 한국과 미국, 두 나라 대통령은 다정하게 계단을 내려와 기자회견장 마이크 앞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