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분기 전체 가계 소득 증가…'하위 20%' 증가율 최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올해 1분기 전체 가계 소득이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하위 20% 계층의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금 집행과 고용 증가 등의 영향이 컸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전체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82만 5천 원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는 것인데,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 소득으로 계산해도 6% 늘어난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