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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핵·미사일 실험 가능성 높다‥모든 도발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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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자국의 대통령 방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미국도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워싱턴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수진 특파원.

북한의 도발가능성을 먼저 밝힌 건 사실 미국이었는데 이미 대응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죠?

◀ 기자 ▶

그렇습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포착되면서 미군은 정찰기를 띄워 감시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