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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2년 만에 최악의 폭락…경기 침체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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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9일) 새벽 미국 증시가 휘청하자 우리 증시도 출렁이더니 2천600선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실적 부진과 경기 침체 공포 속에 추가 하락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경고등이 켜진 경제 상황부터 점검해봅니다.

먼저 2년 만에 최악의 폭락을 기록한 미국 상황, 뉴욕 김종원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기자>

오늘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1천160포인트, 4% 가까이 폭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