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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우크라이나로 기세 기우나 했는데...암울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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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18일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동부 루한스크 지역의 한 다리 밑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의 진격을 막기 위해 다리를 폭파하려는 것입니다.

대전자 지뢰 등 폭약을 다리 밑에 쌓아 놓고 전선을 연결한 후 버튼을 누르자 굉음과 함께 연기가 치솟으며 다리가 무너집니다.

수도 키이우 방어에 이어 제2도시 하르키우도 대부분 수복하는 등 최근 전장의 기세는 우크라이나 쪽으로 상당히 기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