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예슬, 윙크로 더한 러블리 매력…42세 맞나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예슬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보라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미니백을 들고 우아함을 자랑하는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침대에 누워 "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카메라 앱을 통해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처럼 보정된 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이다.

더불어 구독자 77만 1000여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 중이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