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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라이프 끝판왕...'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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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산대로의 랜드마크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의 럭셔리 주거시설과는 차원이 다른 상품으로 하이엔드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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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단지 최상층에 ‘Sky Floating Cabana’(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와 ‘Rooftop Pool(루프탑 풀)을 갖춘 최상급 하이엔드 주거지로 MZ 영앤리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상층에 들어서는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에서는 청담의 가장 높은 하늘을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고, 이외에도 라운지, 풀바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해 도심 속에서 격이 다른 여유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루프탑 풀 너머에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한강뷰와 서울 도심의 모습은 입주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전해준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건축물 자체에도 최상급 하이엔드의 면모를 갖췄다. 단지가 도산대로 청담동에 위치한 건축물 중에서도 최고 높이인 110M 높이로 지어져 청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물 외관도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완성한다. 화창한 날 따스한 빛이 한강을 비출때 빛이 산란하는 아름다움을 파사드(정면부)에 승화시켰다.

루시아홀딩스 관계자는 “최상층인 루프탑에 프라이빗한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와 풀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마치 외국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격조 높은 커뮤니티 시설들을 다채롭게 배치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루시아(LUXIA)’는 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X와 고귀한, 심오한, 높은을 의미하는 라틴어 In Altus가 결합된 네이밍이다. 빛이 만물을 창조하고, 삶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최상의 주거 문화를 창조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최고의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29층, 계약면적 330㎡ 공동주택 15가구, 계약면적 372~526㎡ 주거용 오피스텔 11실로 구성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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