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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별사랑, 4년 만 신곡 발매..친필 가사 스포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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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트로트 가수 별사랑이 4년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린브랜딩은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트롯2’ 별사랑의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별사랑의 인생을 표현하고 있다. 우선 가족들의 품에 안겨있는 100일 아기 시절부터 귀여움이 돋보이는 7세 당시의 모습은 ‘엄마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이어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20대 모습은 물론이고 근황을 담은 사진까지 별사랑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사진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도 예전엔 아가씨였다”, “인생은 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을 힘 다해 살아내는 것”, “지금이라도 놀아나보세” 등 가사로 추정되는 문구들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 문구들은 별사랑이 직접 정성들여 쓴 ‘친필 메시지’인 것으로 알려져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별사랑은 ‘미스트롯2’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통해 매력적 저음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트롯계 샤라포바’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모든 음역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극찬을 받았던 만큼, 앞으로 공개될 신곡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발매하는 음원이 아닌 별사랑이 자신의 이름을 직접 내걸고 선보이는 신곡은 지난 2018년 2월 이후 약 4년 4개월만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사진=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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