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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CEO "화재로 피해 입은 모든 분과 국민께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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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난 공장 시설 운영 중단…사고 재발 않도록 총력"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후세인 알-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19일 발생한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에 대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과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20일 밝혔다.

알-카타니 CEO는 이날 에쓰오일 울산공장 본관 로비에서 발표한 사과문에서 이같이 말했다.

알-카타니 CEO는 "화재 사고로 사망한 고인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부상한 작업자들, 지역 주민들께도 사죄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