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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D-1] 평택연설 키워드는 '반도체 공급망'…경제안보 협력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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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연설서 6차례 이상 한미 협력 강조…바이든, 中견제도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미 정상이 20일 반도체 공장에서의 첫 만남에서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한목소리를 냈다.

반도체를 연결고리로 한미동맹의 범위를 군사·경제 동맹을 넘어 기술동맹으로까지 넓히자는 것으로, 첨단기술과 글로벌 공급망에 있어 양국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 보여준 셈이다.

오는 21일 한미정상회담에서도 반도체를 고리로 하는 '경제안보 동맹'이 주요하게 논의될 것임을 예고한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