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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크] 고혈압인데 산부인과 의사가…비대면 진료 한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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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전화나 영상통화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진료, 벌써 천만 명 가까이 이용했다고 합니다. 빠르게 정착하고 있지만, 병을 잘못 진단하거나 약물을 오남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많은데요.

크로스체크 조보경, 서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저는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데요.

근무 중이라 병원에 갈 수가 없어서 비대면 진료 앱을 통해 진료와 약 처방을 받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