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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도발 없이 묵묵부답...'발열자'는 이틀째 10만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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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美 대통령 방한 기간에 北 도발 없어

한미 정상, 대북 확장 억제 강화 방안 합의

연합훈련 범위 확대…전략자산 적시 전개 등 포함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대한 北 매체 반응도 없어

[앵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간 북한은 미사일 시험 발사나 핵실험 등 도발을 하는 대신 침묵을 지켰습니다.

북한이 발표하는 발열자 수치는 이틀 연속 10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홍주예 기자!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전후로 북한이 대형 도발을 감행할 거란 관측이 있었는데, 아직까진 잠잠하군요?

[기자]
북한은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시험 발사와 7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