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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적인 축하 현장‥"손흥민은 리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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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 선수 소식에 전세계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막판 상승세가 어마어마했던 만큼 동료들의 축하와 현지 찬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3번째 골로 득점왕을 예감한 순간.

손흥민은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동료들의 격한 축하와 함께 두 팔을 번쩍들고 맘껏 포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