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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백종원 향한 수줍은 눈빛…'26살 차이' 뛰어넘은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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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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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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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30)이 요리연구가 백종원(56)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백종원의 집 주방에서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종원이 진을 위해 자택 마당에서 등갈비를 굽는 모습도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 진은 백종원과 눈을 마주치고 와인 잔을 맞대고 있다. 진의 애정이 담긴 눈빛과 수줍은 듯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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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나 왜 안 부름"이란 댓글을 남겼고, 이에 진은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 해"라고 글을 수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의 아내인 배우 소유진은 진의 게시물을 인용해 "진짜 멋진 진. 맛있는 대화"라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진은 중화요리계의 대가 이연복(63) 요리사와도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백종원과의 만남을 인증하며 요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많은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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