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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서 '수라간 식도락' 체험...6월 8일부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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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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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다음 달 8일부터 20일까지 경복궁 소주방 권역에서 '수라간 시식공감' 행사를 진행합니다.

초여름 밤에 식도락을 체험하고 소주방 권역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이 행사는 '밤의 생과방'과 '식도락×시식공감'으로 구성됩니다.

'밤의 생과방'은 생과방에서 국악을 감상하며 음식을 맛보고, '식도락×시식공감'은 조선시대 조리사와 상궁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게 음식 이야기를 들으며 궁중음식을 즐기는 행사입니다.

예매는 내일(2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습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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