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법무부, 장관 직속 '인사검증 조직' 만든다...'인사정보관리단' 입법예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공직자 인사검증 업무를 기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법무부로 이관하는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법무부는 한동훈 장관 직속으로 20명 규모의 '인사정보관리단'을 꾸려 공직자 인사검증 업무를 맡는 시행령 개정안을 오늘 입법예고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우철희 기자!

[기자]
네, 사회1부입니다.

[앵커]
공직자 인사검증 업무를 법무부로 이관하는 밑그림이 나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