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World Now_영상] 뉴욕 '마지막 공중전화' 역사 속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 뉴욕시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공중전화 부스입니다.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진 뒤 트럭에 실립니다.

뉴욕시 당국은 현지시간 23일 뉴욕 7번가와 50번가 근처에 있던 2칸짜리 공중전화 부스 철거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매슈 프레이저 뉴욕시 기술혁신국 국장은 "말과 마차에서 자동차로, 자동차에서 비행기로 바뀌었듯 디지털 진화는 공중전화에서 와이파이 키오스크로 진보해 급변하는 통신 수요에 들어맞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