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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엇갈린 부자…"이번에도 아빠 팀 꺾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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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 농구 FA 최대어로 꼽히던 허 웅 선수가 KCC에 입단했는데요. 신생팀에 행정가를 맡은 아버지 허재 전 KCC 감독과 다시 한번 팀이 엇갈리며 적으로 만나게 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2014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 선발권을 보유한 아버지, 허재 전 KCC 감독에게 외면받고 바로 뒤 5순위로 DB의 전신, 동부의 지명을 받았던 허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