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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와주러 갔지만, 실망"...韓 의용군 충격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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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남동부에서 활동하다 가까스로 빠져나온 한국 국적의 의용군 3명,

전쟁통에 희생당하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지키겠다는 뜻으로 입대했지만,

[한국 국적 의용군 A 씨 (음성변조) :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서 어린 애들도 피해를 보고 하니까 법을 어기더라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환상이 깨지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국 국적 의용군 B 씨 (음성 변조) : 포위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수 작전을 하라고 하고, 화력도 없고, 공중에 제공권도 없고, 그냥 자살하러 들어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