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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지방선거 D-7..."마지막 기회를" vs "원 없이 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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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위기감을 느낀 민주당 박지현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마지막 기회를 달라며 국민께 사과했지만, 당내에선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가 원 없이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지난 8년 동안 전국 지방의회에서 추진된 의원 징계 10건 가운데 3건 정도가 무산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징계가 무산된 안건에는 성추행 등 성 비위와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 등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