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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고층 한강뷰 아파트 공개…"강주은 위해 손톱 잘라"('갓파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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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갓파더' 가비가 고층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 가비는 새로 이사한 집에 강주은과 댄서 아이키를 초대했다.

이날 강주은은 가비의 친구 아이키를 만나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새로 이사한 가비의 서울 집을 방문해 감격스러워했다. 강주은은 연신 "아름답다"고 말하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또 강주은은 "엄마로서 너무 자랑스럽고, '우리 딸 가비가 성공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

가비와 아이키는 강주은을 위해 집들이 음식을 준비했다. 가비는 "사실 요리에 자신이 없다. 아이키 언니가 도움을 준 거고, 전 옆에서 보조 역할을 했다. 열심히 하기 위해서 손톱도 다 잘랐다"고 밝혀 강주은을 놀라게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지플랫)는 KCM과 내기를 건 풋살 경기를 하게 됐다. 최환희(지플랫)는 그리를 비롯한 자신의 친구들을 불렀다. 이에 맞서 KCM 또한 김재환, 쇼리, 슬리피 등 친한 지인들로 팀을 구성했다. 이들이 처음 만나는 이야기를 나눈 순간은 '갓파더' 33회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두 사람은 풋살 경기에 앞서 닭싸움을 진행해 승리한 팀이 선공과 원하는 진영을 선택하기로 했다. KCM과 최환희(지플랫)는 '내기에서 진적이 없다'라고 서로 어필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최환희(지플랫)는 닭싸움에서 KCM을 상대로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넘어지면서 패배했다. 결국 선공과 진영 선택권이 KCM 팀에 넘어가게 됐다. 다음 주 본격적인 풋살 경기에선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환희(지플랫)는 '갓파더' 스튜디오에서도 여동생 최준희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활약을 이어갔다. 그는 최준희와 서로 필요한 연락만 한다고. 최환희(지플랫)는 "지금 어디냐라고 하면 (최준희가) 집이라 전한다"라며 "그럼 'ㅇㅋ'이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른바 '갓남매' 김숙과 조나단은 '갓파더' 33회에서 파트리샤와 함께했다. 김숙은 조나단의 서울 자취집을 방문한 뒤 파트리샤와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다. 김숙은 이들과 집안 곳곳을 보며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찾았다. 이후 그는 '자취 27년차'로서 조나단과 파트리샤에게 노하우를 대방출했다.

특히 김숙은 빨랫감을 넣을 수 있는 다용도 앞치마는 물론,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을 밝혀줄 센서 등을 설치하며 조나단의 자취집을 바꿔놨다. 침구까지 화사하게 교체한 김숙. 이를 보고 파트리샤는 "집을 너무 잘 꾸며주셨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김숙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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