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히딩크 '2002 레전드' 팀 8:8 경기 나선다…상대는 U-14 유망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거스 히딩크(7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들을 이끄는 모습을 6월에 다시 보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평가전 4연전을 치르는 6월 A매치 기간 중인 1~6일을 '2022 KFA 풋볼페스티벌-서울' 주간으로 정하고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