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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주재 첫 NSC..."한미 확장억제 실질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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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추정' 北 미사일에 "한미 확장억제 실질 조치"

새 정부 출범 이후 尹 주재 NSC 개최는 '처음'

한미 공동대응 조치 주목…美 전략자산 출동 관심

"바이든 순방 마친 시점, 전략적 함의 있다…北의 신호"

[앵커]
윤석열 대통령도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직접 주재해 북한의 미사일 동향과 대비 태세를 보고받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 한미정상회담 때 합의한 확장억제 실행력과 한미 연합 방위태세 강화 등 실질적 조치를 이행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네,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NSC를 주재하는 건 지난 10일 취임 이후 처음인데요, 어떤 내용이 나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