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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7 여야 총력전...野 지도부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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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25일), 여야 지도부는 격전지로 총출동해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지도부 내부에서는 전날 박지현 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를 두고 갈등이 불거지는 모습입니다.

국회 연결해, 정치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태민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이제 일주일 뒤면 지방선거가 치러지는데 여야 모두 총력전에 나서는 각오를 다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