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의선 현대차 회장 장녀 6월 결혼…대우家와 사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의선 장녀, 김덕중 전 장관 손자와 결혼

더팩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진희씨가 다음 달 김덕 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더팩트 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회장이 대우가(家)와 사돈을 맺는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의 장녀 진희씨가 다음 달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상대는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다.

김 전 장관은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형으로 아주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진희씨는 미국 동부지역에서 유학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김 전 장관의 손자와 만나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집안행사 등 개인적인 사안이라 그룹 차원에서 직접적인 설명이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likehyo85@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