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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송가인 “비대면 공연에 무대공포증 생겨…너무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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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가수 송가인이 무대공포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戀歌)’에 대해 “3년 만의 대면 콘서트다. 이게 얼마 만의 무대인지 모르겠다. 너무 벅차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그동안 코로나 여파로 팬들 없이 했던 무대에 대해 “너무 괴로웠다. 박수 듣고 함성도 들어야 하는데 무대 공포증도 생기고. 비대면 콘서트에서 혼자 박수 소리를 이겨내야 해서 너무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청 떨려 하는데 티를 안 낸다. 떨릴 땐 약을 먹기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8일부터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戀歌)’를 개최한다. 5월 28~29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4일 대구, 6월 11일 전주, 7월 9일 인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정희’ 캡처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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