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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장녀 결혼…김우중 조카와 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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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형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 진희(26) 씨가 내달 결혼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진희씨는 내달 27일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혼인 상대는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의 손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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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2 CES에서 로보틱스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현대 월드와이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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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장관은 고(故) 김우중 대우그룹 창업자의 형으로, 아주대 총장을 지냈다. 신랑의 부친은 MIT 박사 출신으로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벤처기업인 네스캡을 창업했다.

진희씨는 신랑과 미국 동부지역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jun89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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