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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원 돌파한 경윳값..."소비량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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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평균 경윳값이 이틀째 리터당 2천 원을 넘어서며 고공행진 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격 부담 때문에 차량 이용이나 주유를 자제하면서 소비량도 1년 전과 비교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휘발유 가격을 뛰어넘은 경유 가격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주유소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2,001원 선까지 올라 이틀째 2천 원 선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