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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40억 횡령'‥새마을금고 직원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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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직원이 16년에 걸쳐 40억 원이 넘는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이 직원은 최근 다른 기업에서 횡령 사건이 잇따라 들통나자 불안감을 느껴 자수했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손하늘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서울 오금동의 새마을금고.

'우수 새마을금고'라는 현판이 걸려 있고 손님들이 분주히 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