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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향해" 세자르호 출범...박정아·김희진 '팀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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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연경과 양효진의 은퇴로 세대교체가 된 배구대표팀, '세자르호'가 닻을 올렸습니다.

박정아, 김희진이 주축인데, 첫 경기에서 도쿄올림픽 역전승 상대 일본과 만납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새 사령탑 세자르 감독은 소속팀을 유럽 챔피언으로 이끌고 뒤늦게 합류했습니다.

[세자르 곤잘레스 / 배구 국가대표 감독 : (바뀐 시스템에 따라) 가능한 랭킹 포인트를 많이 쌓아야 합니다. 장기적인 목표는 파리 올림픽에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