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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당 3천원 육박' 경윳값 고공행진…화물 총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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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윳값이 역대 처음으로 리터당 2천 원을 넘었습니다. 서울 시내에는 리터당 3천 원에 가까운 주유소도 있는데요.

먼저, 정원석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는 2989원, 경유는 2869원입니다.

다른 곳들도 2500원이 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휘발윳값을 뛰어넘은 경윳값은 점점 더 올라 어제(24일) 오후 전국 평균 기준으로 사상 처음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서더니 오늘도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