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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총맞을까 걱정하는 나라는 미국뿐"…미 의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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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에 총기 난사…최소 21명 사망

[앵커]

너무나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미국 텍사스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고등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9명, 어른 2명이 숨졌습니다. 중상자도 아직 많습니다. 총격범은 경찰이 사살했습니다.

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학부모들이 허겁지겁 아이들이 있는 학교로 뛰어갑니다.

중화기로 무장한 경찰들이 학교 주변에 투입됐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