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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침실·옷방…청와대 관저 내부도 개방, 미리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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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4년 만에 시민들에게 개방된 청와대가 문을 조금 더 엽니다. 내일(26일)부턴 집무실이 있는 본관을 비롯해서 생활 공간이었던 관저까지 일반 관람객들이 볼 수가 있는데요. 저희 취재진들에게 하루 먼저 공개가 됐습니다.

현장에 저희 취재기자 가 있습니다. 이선화 기자, 지금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기자]

제가 있는 곳은 청와대 관저입니다.

대통령과 가족들이 머물렀던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