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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합계출산율 0.86명…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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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올해 1분기에 0.86명을 기록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2019년 1분기에 1.02명을 마지막으로 12분기 연속 1명을 밑돌고 있습니다.

또 3월 출생자는 작년보다 1천 명 이상 줄어든 2만 2천925명에 그치면서 전체 인구도 2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김범주 기자(news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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