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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첫 대장 인사 '육사 부활'...군 수뇌부 7명 전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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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의 첫 군 수뇌부 인사가 단행돼 대장급 7명이 모두 교체됐습니다.

특히, 합참의장을 포함해 육군 대장급 5명 가운데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육군사관학교 출신이 발탁돼 '육사의 부활'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신준명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는 첫 대장급 인사에서 김승겸 육군 대장을 합동참모의장으로 내정했습니다.

현 연합사 부사령관인 김 후보자는 연합사 작전참모부 차장 등을 역임한 연합·합동작전 전문가로 새 정부의 한미 동맹 강화 기조가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