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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172cm 미모의 발레리나♥와 소개팅… “너무 미인이다” (‘신랑수업’)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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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모태범이 소개팅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모태범이 대망의 소개팅 첫 주자로 나섰다.

모태범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개팅을 하게 됐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모태범은 친한 누나가 주선을 해줬다고 밝혔다. 운동을 하자고 전화가 온 김동현은 “초반 5분 안에 결정이 난다. 칭찬 많이 해줘라”라며 나름의 소개팅 팁을 전했다.

소개팅 여성이 등장하자 모태범은 “안녕하세요 이걸 어떻게 하냐”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태범은 “너무 미인이시다. 너무 미인이신데”라며 칭찬을 했다. 모태범은 긴장이 된다며 립밤을 바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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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 민망하다”라고 말했다. 소개팅녀 임사랑은 “그래도 저는 언니가 되게 자랑을 많이 해주셔서 설레면서 왔다”라고 말해 모태범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모태범은 “누나한테 진짜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답을 안해줬다. ‘일단 나가’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모태범은 “뭐 하다가 오셨냐?”라고 물었고, 임사랑은 “예뻐 보이려고 팩도하고 왔다”라고 말했다. 모태범은 “안 해도 예쁜데. 누나는 진작 소개팅 해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가 몇이냐는 질문에 임사랑은 “172cm다”라고 답했다. 모태범은 “일어나면 안 되겠다. 키 높이 깔창 나중에 사야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하는 일이 뭐냐는 질문에 임사랑은 “발레 했다. 4살 때부터 했다”라고 답했다. 임사랑은 “하고 싶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갔다”라고 덧붙였다.

부대찌개를 얼마전에 처음 먹었다는 임사랑은 “햄이 진짜 맛있었다. 면도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모태범은 “나도 면 진짜 좋아한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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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은 “평양냉면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임사랑은 “좋아한다. (주선자) 언니가 평양냉면 사준다고 해서 만났다. 평양냉면에 홀려서 소개팅이 잡혔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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