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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까지 넣어 버린 마약 주사기, 낚싯줄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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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마약을 투약한 뒤 주사기를 바다에 버렸던 50대 두 명이 붙잡혔습니다. 돌멩이까지 매달아 완전 범죄를 노렸는데, 주사기가 담긴 비닐봉투가 낚싯바늘에 걸리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KNN 최한솔 기자입니다.

<기자>

울산의 한 빌라에서 해경이 필로폰이 담긴 주사기를 찾아내고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합니다.

일주일 뒤 부산의 한 원룸에서도 50대 A 씨가 붙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