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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건물에서 채소 재배...밭보다 50배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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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농촌의 밭이 아닌 도심 건물 안에서 농사짓는 식물공장이 관련 기술의 발달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외부 환경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어 미래 농업의 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겉보기엔 보통 제조장으로 보이지만, 내부에는 시설 하우스처럼 온갖 채소가 자라고 있습니다.

채소가 자라는 철제 틀은 바닥에서 공중까지 모두 9단으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