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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우리가 걸어온 음악여정' 컴백 앞둔 멜론 스테이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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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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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진이 컴백을 앞두고 멜론 스테이션에 출연해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방탄소년단(BTS) 진(Jin), RM, 뷔(V)는 지난 20일 ‘BIGHIT MUSIC RECORD' 1화에 출연해 자신들이 걸어온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고 직접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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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경쾌한 목소리로 “오랜 만에 찾아온 만큼 오늘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해 볼 건데요. 이 시간 저희 방탄소년단이 걸어온 음악여정을 되돌아보려 합니다”라는 인사 멘트로 방송을 시작했다.

첫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데뷔 곡 ‘No More Dream'을 들은 진은 “오랜만에 들으니 그때 추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 이곡이 실려 있는 데뷔앨범 ‘2C00L 4 SKOOL을 필두로 학교 3부작이 시작된 앨범인데요, 20가지 이상의 버전이 있고 데뷔 앨범이라 가장 많은 노력이 있었던 앨범입니다”라며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진은 화양연화 시리즈 이야기에서 "청춘 2부작 포문을 연 앨범 화양연화 pt.1 타이틀곡(I NEED U)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팬이 되어준 노래다. 첫 1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곡으로 활동이 재밌었다"며 2015년 5월 5일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했던 기억을 소환했다.

또 화양연화 pt.2 타이틀 곡 'RUN'은 한강 어딘가에서 달리기 한 것 밖에 생각 안 난다며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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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데뷔 싱글 앨범부터 화양연화 Young Forever 정규 앨범까지 코멘터리 후 직접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 했다.

진은 다수의 방송 MC 경험과 자체콘텐츠의 경력을 살려 정확한 딕션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가수 싸이의 ‘연예인’을 선정한 이유를 소개 했다.

“싸이 선배님의 ‘연예인’ 이라는 곡을 갖고 왔는데요, 와이프분을 생각하며 쓴 프로포즈 곡이라 합니다. 저는 연예인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니까 팬들을 항상 웃게 해주고 밝고 즐겁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우리한테 맞는 곡이 아닌가 해서 추천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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