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내 욕 열심히 했냐" 이근 SNS에 올라온 깡통사진?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전에 참가했다 부상을 당해 귀국할 예정인 이근 씨가 SNS를 통해 직접 근황을 전했다는 기사를 많이 봤습니다.

이 씨는 어제(25일) 자신의 SNS에 우크라이나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잇따라 올렸습니다.

현지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동안 내 욕 열심히 했나, 살아있어서 미안하다'고 불편한 심기를 표현했는데요, 항간에 떠돌았던 '사망설' 등 소문과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