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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5000평 제주 카페 오픈…“40살 동생과 동업”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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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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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카페 개업을 알렸다.

26일 빽가는 개인 SNS에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합니다”라며 카페 오픈 소식을 전했다.

빽가는 “브런치 카페, 와인바, 와인 마켓, 갤러리 그리고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빽가는 제주도에 카페를 새로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층 규모의 카페 외부와 내부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널찍한 내부 공간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빽가는 지난 3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카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40살 동생과 동업을 한다고 밝히며 “동생이 맡아서 하고 저는 주말마다 왔다 갔다(한다). 동생이 붙박이로 총괄매니저를 한다”며 “원래 이태원에서 사업을 했는데 코로나 19 시국이라 상권이 죽어 정리하고 제주도 사업에 (올인)”이라고 했다.

빽가는 2004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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