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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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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칸 영화제에는 8년 전 처음 만든 장편으로 초청받은 한국 감독이 두 번째 장편으로도 초청받아 화제입니다.

또 대학 졸업작품으로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한국 감독도 있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를 향해 또 기립박수가 터졌습니다.

비평가주간 폐막작인 '다음 소희' 상영 직후, 정주리 감독과 김시은 배우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