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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작전타임' 김병주x김미정x김유철, 유도 패밀리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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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유도 패밀리가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전격 합류한다.

오는 29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김병주, 김미정 부부와 유도 유망주인 아들 김유철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김성주는 유도 패밀리의 합류에 “김미정 전 선수는 유도 입문 4년 만에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국내 첫 여성 유도 국제심판, 최초의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해 ‘최초 타이틀 제조기’로 불린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처럼 대한민국 첫 여자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에 대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병주는 이날 스튜디오에 출격해 아내 김미정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아들을 유도 선수로 키우게 된 특별한 사연을 전한다. 김채은은 여홍철과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는 선수촌을 나와서 만나기 시작했다”라며 김병주, 김미정의 러브스토리에 궁금증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이에 김병주는 “우리는 선수촌에서부터 만났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그러자 유남규는 “둘이 만난다는 얘기를 동기들에게 많이 들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 소문을 언급했다고 전해져, 김병주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주, 김미정 부부가 대회를 앞둔 아들 김유철을 위해 특급 훈련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그러나 부모의 야심 찬 의욕과는 달리 김유철은 새벽 훈련에서부터 영혼이 탈곡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엄마는 도복 입으면 인격이 변한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에 빅웃음을 투척한다.

에너지 넘치는 부모님과의 살벌한 훈련이 계속되자 양준혁은 “너무 힘들어 보인다”라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어떤 훈련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지만 김유철이 대회 첫 경기부터 막강한 상대를 만나면서 스튜디오에는 전운이 고조되며 긴장감이 맴돌기 시작했다고.

아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엄마 김미정의 마음은 다급해져 가고,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 역시 ”흥미진진하다“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고 전해져, 과연 특급 훈련을 펼친 김유철이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됐을지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를 한껏 끌어 올린다.

새로운 웃음과 재미를 예고한 유도 패밀리의 리얼한 일상은 29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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