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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기상캐스터 "방송국, 출산하면 무조건 굿바이..언제까지?"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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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주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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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희가 여성 아나운서, 기상캐스터의 출산과 복직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26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사를 링크한 뒤 "출산하면 무조건 굿바이 시키는 방송국들, 언제까지 이게 되풀이가 되어야 합니까?"라고 일침글을 적었다.

정주희가 링크한 기사는 한 방송국의 출산한 아나운서의 꼼수 재계약 논란에 관한 것이다.

앞서 정주희 캐스터 역시 출산 후 복직하려 했지만 불가능 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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