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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재찬‧경윤 참여한 어쿠스틱 '사랑도둑' 공개…완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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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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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가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을 입증했다.

소속사 동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26일 정오 스페셜 에디션 ‘CHASE EPISODE 2. MAUM’ MEET & CALL 이벤트를 오픈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DKZ는 지난 4월 발매한 ‘사랑도둑’(Cupid)의 어쿠스틱 버전 음원을 공개할 것을 전했다.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사랑도둑’은 재찬과 경윤이 직접 참여하며 재찬은 비트박스, 경윤은 베이스와 기타 연주를 맡아 DKZ만의 색을 더욱 가미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1만장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가운데 팬들의 소장 욕구를 한껏 높였으며 ‘포카(포토카드)앨범’라는 형태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정판 앨범 판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앨범 제작사인 메이크 스타의 서버 다운은 물론 완판을 달성해 화제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특히 포카앨범 앱 내에서 DKZ의 미공개 음원 및 포토, 독점 영상 등을 볼 수 있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흥미를 완벽히 자극한 데에 이어 당첨자들은 대면 팬사인회 또는 영상통화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응모한 팬들에게도 선물이 주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DKZ는 약 4주 간의 활동을 마치며 여섯 번째 싱글 ‘CHASE EPISODE 2. MAUM’의 타이틀곡 ‘사랑도둑’으로 한터 차트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4월 12일~4월 18일) 10만 7956장을 달성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DKZ는 지난 앨범 대비 초동 100배 상승으로 ‘한터차트 초동 브론즈 인증패’를 수상하며 ‘新대세돌’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DKZ의 행사는 다음 달 3일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31일 발표된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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