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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환호 속 "교신 완료"…한국 첫 지구관측 민간위성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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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의 첫 지구 관측용 민간 위성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그룹의 '세종1호'(Sejong-1)가 한국 시간 26일 오전 궤도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컴에 따르면 세종1호는 발사 후 예정된 궤도에 안착했으며, 한국 시간으로 오전 11시 11분에 지상국과의 교신이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궤도 진입의 성공이 확인됐습니다.

앞서 세종1호는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 35분(미국 동부 시간 25일 오후 2시 35분)께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소재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