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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용산 이전 8일 만에 초유의 사고‥사태 왜 길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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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분실 사고는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한 지 8일 만에 발생했습니다.

실탄을 잃어버린 것도 놀라운데 왜 아직 찾지 못하고 있을까.

경찰과 대통령 경호처는 사태해결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을까.

윤수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101경비단은 테러 위협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실탄을 지닌 채 대통령실을 경비합니다.

경비에 나서는 경찰관은 38구경 권총에 쓰이는 실탄이 담긴 총알집 2개, 그리고 K2 소총에 쓰이는 총알집 2개를 각각 휴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