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靑본관·관저도 개방…집무실·80평 침실 등 관람객 '북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연일, 관람객으로 붐비는 청와대가 오늘 또 내부 추가 공개를 이어갔습니다. 국빈 만찬을 하던 영빈관에 이어, 이번엔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본관과 대통령 가족이 생활하던 관저도 공개했습니다.

구민성 기자가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리포트]
파란 하늘아래 청와대 상징과도 같은 파란색 기와의 본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오늘부터 청와대 본관이 관람객들에게 개방됐습니다.